(리포트) 광주시장 적합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8 12:00:00 수정 2009-12-28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mbc가

내년 지방선거를 5달 정도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 지사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8명의 광주시장 후보군 가운데 강운태

의원이 가장 앞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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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장을 포함해 출마를 선언한

8명의 입지자를 대상으로 광주 시장 후보로

누가 적합한 지를 물었습니다.



1위는 31.4%를 기록한 강운태 의원이 차지했고, 박광태 현 시장은

18.5%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3 위는 10%로 정동채 전 의원이,

4위는 9.2%인 이용섭 의원이,

5위는 6.2%로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6위는 5.4%인 양형일 전 의원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정찬용 전 수석과 윤난실 진보 신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7위와 8위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3자 대결로 경선이 이루어질 때

선호 후보를 물었습니다.



강운태 박광태 양형일 경쟁에서는

강운태 의원 50.8, 박광태 시장 25.0.

양형일 전 의원 10.6 % 순이었습니다.



강운태 박광태 이용섭 구도에서는

강운태 의원 48.7, 박광태 시장 24.9,

이용섭 의원은 15.0%를 기록했습니다.



강운태 박광태 정동채 3자 대결에서는

강운태 의원 48.4, 박광태 시장 23.5,

정동채 전 의원 17.7 %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예상 후보들이 자신과 인연이 있는 지역에서

적합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습습니다.



강운태 의원은 지역구인 남구에서

56.9%를 ,

박광태 시장은 지역구였던 북구에서 23.1%,

정동채 전 의원 역시 지역구였던 서구에서 18%,

양형일 전 의원은 동구에서 21.6%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용섭 의원과 전갑길 청장도 지역구와 관내인

광산구에서 각각 높게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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