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소비심리가
7개월 연속 호전되다 두 달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이번 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가 115로 기준치 100은 넘었지만
전달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10월 120에서
지난달 118로 떨어진데 이어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입니다.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생활 형편지수도 99로
전달보다 5 포인트 하락하며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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