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관리공단과 한전에 이어
전력거래소 등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하기 위해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전력거래소와 한전 KPS가
오늘 중으로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렇게되면 올해 부지 매입 예산이 편성된
7개 기관 가운데 5개 기관이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나주시는 전국의 혁신도시 가운데
광주 전남 혁신도시가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어
민간 부문 분양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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