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가
무등산 새해 해맞이를 자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공원사무소는
새해 첫날 많은 등산객이 무등산을
찾을 것으로 보고 시민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될 수 있으면
인근 명산을 찾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
공원사무소는
만2천여명의 해맞이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보고
내일(31일)부터 새해 1월1일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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