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날인 오는 31일
광주 지하철 운행시간이 새벽까지 연장됩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시민들의 송년 행사를 돕기 위해
31일 지하철 운행시간을
자정을 넘겨 1월 1일 새벽 2시 40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1일 자정 이후에 20분 간격으로
총 14대의 열차가 추가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마지막날 밤 옛 전남 도청앞에서
'희망 2010 빛고을 광주 시민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