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의 수출액이
1년 전에 비해 40% 급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선박 수출이 꾸준히 늘고,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가격이 회복되면서
지난 11월, 수출액이 21억 달러로
1년 전보다 40.1% 증가했습니다.
또 파프리카와 배, 전복 등
농수산물 수출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대중국 수출 비중이 3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일본과 싱가포르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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