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함평군수가
내년 전남지사 출마 선언과 함께
군수직을 사퇴함에 따라
군수권한대행 체제가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 군수는
어제 지방에서 성장한 유능한 리더십으로
세대교체를 이루어야 한다며
전남 지사 선거 출마와 군수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군수는 내년 1월 초에 군민과의 대화를
가진 뒤 군수직에서 물러날 예정이어서
박윤식 부군수가 군수 권한을 대행하게 됩니다.
이 군수가 도지사 출마를 위해
선거법상 제한 시기보다 3개월이나 앞서
사퇴함에 따라 행정 공백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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