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비자 물가에는
유가와 공공요금 인상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소비자 물가는 당분간 안정세를 보이겠지만,
경기 회복에 따른 명목임금 상승과
유가 인상 등으로 상승 압력이 강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국제 유가 인상 등으로
인상 요인이 누적돼왔던 공공 요금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물가에 변수로 꼽았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지역내 수요가 제한적이어서
당분간은 안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