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무항생제 어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9 12:00:00 수정 2009-12-29 12:00:00 조회수 1

◀ANC▶

그동안 양식어류에는 항생제가 내포됐다고해서

소비자들이 꺼려왔습니다.



그러나 여수해역에서는

무항생제 양식어류가

본격적으로 시판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 남면 화태리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이곳에서는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무항생제 어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S/U)2-3년동안 키워진 조피볼락이

출하를 위해 선별작업이 한창입니다.



여수수산기술사업소에서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06년부터

어류양식장에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항생제 양식어장'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INT▶

무항생제 시범어장에서는

판매하기 전 항생제 잔류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달부터 대도시에

출하를 하고 있습니다.



키로그램당 만원선으로

일반 양식장에서 잡아올린 고기와

가격은 똑 같습니다.

◀INT▶

시범 어가 양식 물량 가운데

30톤은 이미 계약됐습니다.



무항생제 양식어류 생산으로

친환경 양식어류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양식어류에 대한 불신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