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표현을 추구하는 현대 무용 작품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노 댄스 컴퍼니는
어제 광주 궁동 예술의 극장에서
공연 <퍼즐>을 무대에 올리고
무용 애호가들에게 현대무용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공연 <퍼즐>은
올해 광주문화예술위원회 지원 작품으로
이번 공연에는 1명의 여성 무용수와 8명의
남성 무용수가 출연해 남성미와 창의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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