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구장 는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29 12:00:00 수정 2009-12-29 12:00:00 조회수 1

앵커)

요즘 학교 운동장이

잔디 구장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도

모두 개방하도록 돼 있어

생활 체육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이

파란 잔디 구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운동장 생활 체육시설로 선정돼

완공된 곳으로

이번에 창단된 축구부에게는

잔디 홈구장이 생겼습니다.



먼지가 풀풀 날리던 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학생들도 큰 변화를 느낍니다.



◀SYN▶



광주지역 3백여개 학교 가운데

잔디 구장을 가진 곳은 40 여곳입니다



다만 빠르게 늘고 있는 잔디구장 가운데

80% 정도가 인조 잔디 구장이어서

유해성 논란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젭니다.



◀SYN▶



학교 잔디 구장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조성되는 만큼

모든 시민들에게 개방하도록 돼 있어

학교 인근 주민들의 생활 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김낙곤 기잡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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