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학교 운동장이
잔디 구장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도
모두 개방하도록 돼 있어
생활 체육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이
파란 잔디 구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운동장 생활 체육시설로 선정돼
완공된 곳으로
이번에 창단된 축구부에게는
잔디 홈구장이 생겼습니다.
먼지가 풀풀 날리던 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학생들도 큰 변화를 느낍니다.
◀SYN▶
광주지역 3백여개 학교 가운데
잔디 구장을 가진 곳은 40 여곳입니다
다만 빠르게 늘고 있는 잔디구장 가운데
80% 정도가 인조 잔디 구장이어서
유해성 논란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젭니다.
◀SYN▶
학교 잔디 구장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조성되는 만큼
모든 시민들에게 개방하도록 돼 있어
학교 인근 주민들의 생활 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김낙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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