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매 시장이 지난해보다
크게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한해 광주에서 진행된 경매는
모두 8천 2백건으로
이 가운데 2천 7백건이 낙찰돼
33%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광주지역 경매시장의 낙찰총액은
모두 3천 19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6억원이 늘었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전체 경매건수가 모두 4만 천 건으로
지난해의 만 천 건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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