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부족으로 위기에 빠진
금호아시아나 그룹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20명은 성명을 내고
금호그룹은 호남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마지막 남은 호남의 자존심이라며
정부와 채권단이 금호회생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과
한나라당 박재순 최고위원도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회생을 위해서
정부가 세제지원, 이자율 인하 등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며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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