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저희 방송에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입니다.
(주) 대유 에이텍 박영우 회장과 임직원들께서
11,981,000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주) 탑 인프라 디벨로퍼 정회걸 회장과 임직원들께서 2백만원을 보내주셨고,
광주시 치평동 중흥2차아파트 주민들께서
1,731,000원,
뉴욕약국 권혜선 대표와 직원들이
1,069,000원을,
광주시 서구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임직원들께서 1,000,000원을 맡겨주셨고,
(유) 세영운수 시내버스 김택신 대표이사가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