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이번 일반계 고교 진학에서 탈락한
학생들을 위해 필요하면
학급증설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광주지역 고교 진학에서 탈락한 학생은
모두 227명인데
광주시 교육청은
이들이
비평준화 일반계 고교등의 진학이 가능하지만
일부 학교에 성비가 편중돼
수용할 여유가 없다면
일부 학교의 학급 증설 허용을 통해
전원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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