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이장선거 말다툼 2명 사상(12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0 12:00:00 수정 2009-12-30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8시 50분쯤 완도군 금일면의

한 마을회관에서 50살 노 모씨가

흉기를 휘둘러 마을 주민 51살 조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55살 권 모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주민들끼리 회의를 하던 중

이장 선거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노 씨가

흉기를 휘둘렀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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