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60여곳에서 오늘과 내일 사이에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은
해남 땅끝마을과
영광의 백수 해안도로,
진도 세방낙조 등에서 해넘이 축제가 열립니다.
또 새해 첫날인 내일은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여수 향일암과
해남 달마산 등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 중에
혹시라도 생길지 모르는
화재와 사고에 대비해
비상 경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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