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무등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 대책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1월 1일 무등산 새해맞이 인파가
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원효사지구와 증심사지구 관리소에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 150여명을 주요 탐방로에 배치하고
소방헬기 1대와 구급차 6대 등을
비상 대기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축협 등은
새해맞이 등산객들에게
따뜻한 떡과 차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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