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의 내년 1월
생산활동과 경영여건 등이
올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와 전남지역 중소기업 백 여곳을 대상으로
2010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제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 SBHI가
89.2로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는 대출 만기 연장 등
중소기업 지원 비상조치가 연장되고
자동차와 가전, 반도체 등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판매와 수출 호조가 이어지며
해외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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