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민간 금융재단인 미소금융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처음으로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소금융 사무소는
옛 광주 양2동사무소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출 상담은 오후부터 진행됩니다.
대출은
4.5%의 낮은 금리로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하며
광역시 등 대도시에선
재산이 1억 3천만원 이상이면
대출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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