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첫 미소금융 업무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0 12:00:00 수정 2009-12-30 12:00:00 조회수 0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민간 금융재단인 미소금융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처음으로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소금융 사무소는

옛 광주 양2동사무소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출 상담은 오후부터 진행됩니다.



대출은

4.5%의 낮은 금리로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하며

광역시 등 대도시에선

재산이 1억 3천만원 이상이면

대출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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