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중계차)아쉬움 뒤로 하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1 12:00:00 수정 2009-12-31 12:00:00 조회수 0

(앵커)

2009년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시민들은 가는 해를 아쉬워하고

오는 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 도심은 인파로 넘치고 있는데요.



금남로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철원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다사다난했던 2009년도 이제

세 시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 곳 금남로 거리에는

2009년의 마지막 날을 도심에서 보내려는

시민들로 크게 북적이고 있습니다.))



밤이 깊어지면서 도심에는 더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인과 친구, 가족들과 함께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뒷 모습을 보이며 사라져가는

기축년을 아쉬워하며 다가오는 경인년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영광 백수 해안도로 등 명소를 찾아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 광경을 보며

한 해를 정리했습니다.



기축년을 마무리하고 경인년 새해를 축복하는 행사가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잠시후 11시 30분부터

이 곳 옛 도청 앞 광장에서는

'희망 2010 빛고을 광주 시민 축제'가 열립니다



박완규, 심수봉, 넥스트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오늘 시민축제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진행하면서

2010년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금남로에서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ANC▶

◀END▶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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