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의원 금호사태 적극 해결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1 12:00:00 수정 2009-12-31 12: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이

워크 아웃 결정이 난 금호 그룹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정현 의원은

금호그룹은 광주·전남사람 모두에게

집안기업이나 다름없는 특별한 느낌을 주는

회사라며 정부와 여당이

적극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거평과 나산에 이어 대주, C&중공업 등

호남기업들이 잇따라 어려움을 당한 가운데

금호까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섣부른 추측이지만 금호가 위태로워지면

호남인들은 공황상태에 빠질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이의원은 금호사태 수습을 위해

한나라당 내에 금호대책위원회를

즉각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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