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유동성 위기를
정부가 조속히 나서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민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고
특히 금호그룹이 어려워지면
지역내 270여개 협력업체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발전에도 큰 부담이 될 것이라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금호그룹 사태로 호남경제가 침체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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