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올해 연평균 소비자 물가가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2.5%로
부산과 서울, 인천에 이어서
7대 도시 가운데 4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의 물가상승률은 2.8%로
9개 도단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와 전북에 이어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이같은 물가 상승은
채소류와 축산물 등이 상승세를 이끈데다
공업 제품과 공공서비스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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