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광주 2.5%, 전남 2.8%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1 12:00:00 수정 2009-12-31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 지역의

올해 연평균 소비자 물가가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2.5%로

부산과 서울, 인천에 이어서

7대 도시 가운데 4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의 물가상승률은 2.8%로

9개 도단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와 전북에 이어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이같은 물가 상승은

채소류와 축산물 등이 상승세를 이끈데다

공업 제품과 공공서비스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