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새해맞이 인파' 안전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1 12:00:00 수정 2009-12-31 12:00:00 조회수 0

새해를 맞아

무등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 대책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내일 무등산 새해맞이 인파가

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원효사지구와 증심사지구 관리소에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 150여명을 주요 탐방로에 배치하고

소방헬기 1대와 구급차 6대 등을

비상 대기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축협 등은

새해맞이 등산객들에게

따뜻한 떡과 차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