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연휴 시민생활 종합대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31 12:00:00 수정 2009-12-31 12:00:00 조회수 0

새해 연휴를 맞아 내년 1월 3일까지

시민생활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신종플루 대책반과 제설대책반, 급수대책반 등

6개 분야의 대책반을 꾸려

긴급한 상황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31)

옛 전남도청 앞에서 펼쳐지는 송년행사를 위해 24개 시내버스 노선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새해 연휴동안

무인 민원서류 발급 창구 서비스가 중단되지만,

상무지구 롯데마트와

삼성홈플러스 하남점에 있는 민원지원센터는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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