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개발제한구역에서 5년 넘게 산 주민들에게
생활비가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개발제한구역에 사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기료와 건강보험료, 학비 등에 쓰도록
일정액의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시기부터 살고 있는 주민은
세대당 57만 5천원 가량,
5년 이상 산 주민은 28만 7천원 가량입니다.
생활비 지원 신청은
구비 서류를 갖춰 각 구청에 하면 되고,
생활비 지급 시기는
올해 하반기쯤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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