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은 지 43분만에
광주에서 경인년 첫 아이가 탄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43분
광주시 치평동 모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조홍수, 최선미씨 부부의 아들이
새해 태어난 첫 아이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광주 지역 최고령자는 북구 용두동에
거주하는 113살의 최양단 할머니이고,
남자 최고령자는 광주시 백운동 101살 최익진
할아버지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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