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달라지는 교통 분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1 12:00:00 수정 2010-01-01 12:00:00 조회수 1

올해부터 광주 지역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

영상 기록 장치, 일명 블랙 박스가 설치되고,

운전 면허 취득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3월까지 광주 지역에서 운행되는

택시 8236대에 교통 사고 발생 전후 15초 동안의 동영상이 자동으로 기록되는

블랙박스 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운전 면허 취득 절차도 대폭 간소화돼

경찰청에서 시행하는 면허시험장에서는

통합된 기능.도로 주행 시험을 치를 수 있고

교통 안전 교육도 3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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