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쌍촌동 모 아파트
1층 출입구 지붕에서
39살 박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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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1 12:00:00 수정 2010-01-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쌍촌동 모 아파트
1층 출입구 지붕에서
39살 박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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