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서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부농이
99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말을 기준으로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민은 모두 990명으로
지난 2006년 850명, 2007년 865명에 이어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분야별로는 축산이 533명으로 53.8%를 차지했고
식량 작물 187명, 채소가 108명으로 뒤를
이었고, 지역별로는 나주시가 12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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