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열차에 치인 60대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1 12:00:00 수정 2010-01-01 12:00:00 조회수 0

어제(1일) 저녁 6시 10분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63살 박 모 여인이

목포발 순천행 열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 새벽 2시쯤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열차 기관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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