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해안 도로 부근에 전남 지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영광군은 염산면 향화도 선착장 일대에
모두 백억원을 투입해 전남에서 가장 높은
150m 높이의 천년의 빛 바다타워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바다타워를 지역의 랜드마크로
활용하고, 백수해안도로.영광대교와 연계한
서해안 관광 허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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