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2년 앞으로-R(2일데스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2 12:00:00 수정 2010-01-02 12:00:00 조회수 0



여수 엑스포가
이제 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한해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원년으로,
박람회장 내에 전시시설 공사가 시작되고,
홍보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김종태 기자
◀ANC▶
◀END▶
지난해 11월 박람회장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시시설
착공에 들어가는 것은 올해 6월.

백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관과
주제관, 국내 최대규모의 수족관을 포함한
바다 전시장 등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40개 국가에 머물고 있는
엑스포 참여국가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은 물론
여수로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 구축도 차질없이 진행됩니다.

◀INT▶

여수시 차원의 박람회 준비 또한
본격화됩니다.

우선 올해 5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세계박람회때
여수에서 전세기를 띄워 박람회를 홍보하는
최대 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박람회 개최 때까지 남은 기간을
백일 단위로 끊어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부족한 숙박시설 확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INT▶

2천10년 한해
박람회 개최를 2년여 앞둔
지역민의 기대와 바람은 남다릅니다.


◀INT▶


◀INT▶


지구촌 최대 잔치로
여수를 국제 해양도시로 발돋음시킬
여수세계박람회.

(S/U)새해가 열리면서
정부와 여수시의 체계적인 준비와
시민들의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힘찬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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