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쌀소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약용작물을 선정해서
벼 대체작목으로 집중 육성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농지 가운데
생산성이 낮은 논 천 5백 헥타르를 대상으로
올해 방풍과 산수유, 황금 등
약용작물 40개 품목을 선정해
2014년까지 집중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이 경우
약 8천 톤의 쌀 감산효과와 함께
두배에서 네 배 정도 농가소득이 오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의 약용작물 재배면적은
천 4백 헥타르로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