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의 농민 부담비율이
20%로 하향 조정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민 부담이
지금까지는 50%였지만
농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올해부터는 20%로 낮아집니다.
전라남도는 또 재해보험 대상도
현재 사과와 배,고추 등 13개 품목에서
시설참외와 오이, 딸기 등
5개 품목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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