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농민부담 20%로 경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2 12:00:00 수정 2010-01-02 12:00:00 조회수 0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민 부담비율이

20%로 하향 조정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민 부담이

지금까지는 50%였지만

농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올해부터는 20%로 낮아집니다.



전라남도는 또 재해보험 대상도

현재 사과와 배,고추 등 13개 품목에서

시설참외와 오이, 딸기 등

5개 품목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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