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구직난이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근로 사업의 경우
작년보다 대상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시행 시기도 3월부터로 예정돼 있어
1-2월에는 기존의 참가자들도
실업 상태로 지내게 됐습니다.
또 청년 인턴의 경우도
국회의 예산안 통과가 늦어지면서
1월말 이후에나 시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와함께 겨울철 비수기와 졸업 시즌이 겹쳐
민간 부문에서도
고용 한파가 매서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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