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30분쯤
여수 거문도의 한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2살 신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신씨가 일행들과 함께
갯바위 낚시를 하다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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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3 12:00:00 수정 2010-01-03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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