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안 국제공항에
소형 비행기인 에어택시가 취항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일과 2일
광주지역의 한 기업이
에어택시를 이용해 제주도를 다녀옴으로써
무안공항에서는 처음으로
에어택시 운항 기록을 남겼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소형 비행기인 에어택시를 도입했는데
에어택시 운영사인 에이스 항공은
김포와 인천 노선을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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