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용 쌀 가격이
작년보다
10% 이상 떨어진 수준에서 확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09년산 공공비축미의
정부 매입가격을
40킬로그램 1등급 포대 벼를 기준으로
4만 9천 390원에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우선 지급한 금액보다
포대 당 370원이 인상됐기 때문에
추가로 지급할 차액을
1월 초에 각 농가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결정된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쌀값이 크게 하락하면서
1년 전에 비해 12.5% 인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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