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정이사 체제로 복귀한 가운데
아직 선임이 확정되지 않은
이사 몫 2명을 놓고 신.구 경영진의 힘겨루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과부가
지난해 12월 31일 새로 선임된
정 이사 7명의 명단을 통보한 가운데
나머지 잔여 이사 2명을 놓고
조선대는 총 동창회장과 현 전호종 총장을,
옛 경영진은
고모 전 조선대 교수와
주모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학 분쟁 조정위원회가
어느쪽 이사를 선임하느냐에 따라
조선대 문제가
갈등과 안정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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