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대기업들이
연초부터 생산라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생활가전 전문기업인 대우 일렉트로닉스가
인천공장을 광주공장으로 통합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갖추게됩니다.
또한
첨단 전자부품 대기업인 'LG이노텍'도
올 한 해 3천 5백억원을 투자해
광산업 제품과 전자부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여기에다
삼성전자도 첨단산업단지내 광주3공장에
올해 9월까지 천 5백억원을 투입해
정밀금형 개발센터를 설립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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