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투자 약속 대기업, 올해 생산라인 가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4 12:00:00 수정 2010-01-0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대기업들이

연초부터 생산라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생활가전 전문기업인 대우 일렉트로닉스가

인천공장을 광주공장으로 통합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갖추게됩니다.



또한

첨단 전자부품 대기업인 'LG이노텍'도

올 한 해 3천 5백억원을 투자해

광산업 제품과 전자부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여기에다

삼성전자도 첨단산업단지내 광주3공장에

올해 9월까지 천 5백억원을 투입해

정밀금형 개발센터를 설립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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