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사업 대상자로
전남에서 3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광농협쌀공동법인과 무안농협쌀공동법인,
나주평야동강RPC 등 3곳이
고품질쌀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상지로 선정된 곳에는
모두 30억 5천만원이 투입돼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현대화와 농가 교육,
가공기계 설비구입 등이 추진됩니다.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사업은
쌀 시장 개방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는 전국적으로 2013년까지
백 곳을 선정해서 집중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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