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워크아웃,
즉 기업 개선작업 개시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채권 금융기관들은
오늘 채권단 협의회를 열고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하고
구조조정 계획 수립에 나서게 됩니다.
이들 기업의 워크아웃은
채권단 구성원의 3/4이상이 찬성하면 시작되고,
금호산업과 금호 타이어에 대한 채권 행사는
사실상 오늘부터 유예됩니다.
채권단은 이후
6주에서 8주동안 기업 전반에 대한 실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달 말까지 채무조정 방안을 포함한
워크아웃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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