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경마 상황을 인터넷으로 중계하면서
돈을 걸도록 해 판돈을 챙긴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8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중국 광저우에 무제한 배팅이 가능한
사설 경마 사이트를 개설해 34억원에 이르는
배팅액 가운데 20-30%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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