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의
연초 자금사정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 이상의 기업체들을 조사한 결과
1월 중 자금사정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제조업은 91로 전달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93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가 올라서
전반적으로 자금 사정이
다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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