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2010 시즌 '담금질'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5 12:00:00 수정 2010-01-05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위한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기아는

윤석민과 곽정철, 서재응과 김상훈 등

재활이 필요한 선수 6명을 스프링캠프

선발대 격으로 괌으로 보낸데 이어

오는 11일부터는 전체 투수와 포수가 괌에서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17일부터는 선수단 전체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한 달 일정으로

전지 훈련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기아는 올 시즌을 위해

일본인 투수 코치를 영입하고,

투수 서재응과 연봉 3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