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위한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기아는
윤석민과 곽정철, 서재응과 김상훈 등
재활이 필요한 선수 6명을 스프링캠프
선발대 격으로 괌으로 보낸데 이어
오는 11일부터는 전체 투수와 포수가 괌에서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17일부터는 선수단 전체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한 달 일정으로
전지 훈련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기아는 올 시즌을 위해
일본인 투수 코치를 영입하고,
투수 서재응과 연봉 3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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