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광주 숙원사업 예산 추경에 반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6 12:00:00 수정 2010-01-0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정부가 삭감되거나 누락된 광주지역 숙원 사업 예산을 2월 추경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채 전 장관은

지난 연말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예산을

강행 처리하면서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200억원과

문화컨텐츠 기술 연구원 건립 예산 20억원등이 삭감됐다며 추가 편성을 촉구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민주당의 전략적 부재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역 일꾼들이 전력을 기울였는지

자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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