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가전 디자인기술 中 유출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6 12:00:00 수정 2010-01-0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특수부는

삼성 전자 하청업체에서로 가전 디자인 기술이

중국에 유출됐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광주 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있는 모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압수한 컴퓨터를 분석해 실제 기술이

유출됐는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아직 기술 유출 여부를 단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중국의 가전 대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삼성전자의 위탁을 받아 디자인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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