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반부패 청렴 공직 조성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6 12:00:00 수정 2010-01-0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공직자들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

비위 직원에 대한 징계를 강화하기로했습니다.



광주시는

직무와 관련해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거나

횡령한 공무원에 대해

해임이나 파면 등 중징계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공무원이 뇌물이나 향응을

접대받은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최고 20배, 1억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또 올해부터

청렴 결백하게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청백리상'을 수여하고

인사 우대 등 인센티브를 주는 등

건전한 공직 풍토를 조성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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